Be joyful in hope, patient in affliction, faithful in prayer.

스티브 잡스 Steve Jobs

뒤늦게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를 읽었습니다. 어렸을 적 위인전은 참 많이 읽었는데 저와 동시대에 살던 사람의 전기를 읽어보는건 또 새로운 느낌이더군요. 전기에 나오는 사물들을 실제로 보고 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먼 이야기가 아닌 훨씬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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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 엑셀 집안 배치도 만들기

오랜 대전 생활을 끝내고 지난 달 새로 근무지 배정을 받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갑작스레 서울 올라오느라 임신 초기인 아내도, 저희 가족들도 다들 이만 저만 고생이 많았는데요, 이사 준비 하느라 엑셀로 간단히(?) 만든 가구 배치도 사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관심 주시는 분들이 많아 내용 공유 해 보려고 합니다.

 

선행 작업으로 이사갈 집 방 사이즈와 배치할 가구의 길이,너비 사이즈 들은 미리 재 두어아겠지요? 간단히 노트나 종이에 연필로 그려둡니다.

이제 작업을 시작 해 볼까요? 먼저 엑셀을 엽니다. (응?) 참고로 제가 사용한 버전은 2010 입니다.

엑셀의 맨 왼쪽 맨 위 열과 행의 처음 경계 부분 (1 이라고 표시한 부분)을 누르면 쉬트의 전체 셀이 선택이 됩니다. 이건 뭐, 다들 아실듯.

거기서 A~ 열 제목중 아무곳이나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 해서 열 너비를 선택합니다.

01_selectAll

너비는 적당히 줍니다. 저는 1 로 줬습니다. 소수점도 인식을 하니 집 너비에 맞는 적당한 크기로 지정 해 주시면 됩니다.

02_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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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사회의 이기(利己)

월간 마소를 보다가 공감가는 글이 있어 제 생각을 좀 덧붙여 옮겨봅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는 데에는 필요한 필수적인 영양소가 있습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이런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아이에게 편식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것만 찾고 좋아하는것만 먹다 보면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고 건강에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정보의 습득은 어떨까요? 우리는 지금 필요한 정보를 골고루 습득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은 종이 신문은 필요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 보면 모두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고 책이나 종이 신문을 읽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포털이나 블로그에서 콘텐츠 업데이트 정보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가만히 있어도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이 알아서 흥미로운 기사거리를 태그해주고 있어 별도의 노력 없이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

옛날 아이들과 요즘 아이들의 노는 모습. 옛날 아이들과 요즘 아이들의 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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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일을 즐기고 있다는 14가지 증거 (14 Telling Signs You Love Your Job)

트위터에서 성문님이 좋은 글을 링크 해 주셔서 한번 발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Laughing

 

당신이 일을 즐기고 있다는 14가지 증거 (14 Telling Signs You Love Your Job)

 

당신이 컴퓨터 모니터에 웃긴 화면을 표시 해 놓는다던지, 점심 시간에 몰래 좋아하는 것들을 메모질 하지 않더라도 당신이 지금 자신의 일을 즐기고 있는지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최고의 상황은 직업이 없이 지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들과 지낸다 하더라도 서로 관계가 다운되는 날이 있기 마련이죠. 누구나가 싫어하는 일도 해야하곤 합니다. 저는 HubSpot 에서 일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가졌던 최고의 직업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도 그 일을 항상 하고 있을 수만은 없기 때문에 저도 월차를 내곤 합니다.

따라서 아래에 나오는 항목들이 완벽히 적용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당신의 일을 즐기는 중이라면 아래 항목들이 대체적으로 맞게 느껴 질 것입니다.

 

1. 동료들의 상황이 아닌 동료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미영과장님이 새 프로젝트로 발령난대. 거기 무슨 일 하는곳이래?” “명욱대리가 그 고객을 어떻게 붙잡았는지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설아차장님이 새로운 판매처를 뚫었다는데, 우리도 거기 좀 들어갈 수 없나?”

당신이 일을 즐기고 있다면, 당신은 주변인들의 실패에 대해 떠드는 대신 그들이 어떻게 잘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성공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자신에 대해 만족해 하는 사람은 동료들이 잘 되는것도 함께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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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n Startup 린 스타트업

이번 포스트에서는 최근 읽은 책 한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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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읽어 보셨을 책입니다. 린 스타트업 입니다. 최근에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열기도 뜨거워지며 많이 회자된 책입니다. 하지만 꼭 스타트업이 아니라 하더라도 기존 기업의 경영자나 중간관리자, 프로젝트 매니저 들도 참고 하면 좋을 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먼저, 요즘 여기저기서 스타트업 이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하고 있는데, 과연 이 스타트업 이란 것은 무엇일까요?

스타트업 이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신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려고 나온 조직이다”
- 린스타트업 2부: 정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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